육군53사단 장교 삼계탕 점심

2008-05-20 アップロード · 196 視聴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김한선 육군 53사단장과 장교 200여명이 20일 낮 부대식당에서 조류독감(AI)확산으로 실의에 빠진 양계농가를 돕기 위해 삼계탕 시식행사를 가졌다.
안소영 53사단 공보관은 "위축된 닭고기 소비를 촉진하고 닭고기의 안전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점심 식단을 삼계탕으로 조정했다"면서 "병사들은 이미 정해진 식단대로 백숙과 닭튀김 등 닭요리를 먹고 있다"고 설명했다.
53사단은 지난 2일부터 울산 울주군과 부산 강서구 AI발생지역에 군병력을 긴급 투입, 가금류 살처분을 지원하고 있다.
사단은 작업 병력의 휴식보장과 피로도를 고려해 19일을 기점으로 기존 지원병력 200여명을 철수시키고 새로운 병력으로 교체하는 등 AI 확산 차단과 살처분 조기종료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cch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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