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서 내년 8월 亞.太 마칭밴드 경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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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 세계 군악대 축제가 열리는 강원 원주에서 내년에 아시아.태평양 마칭밴드 경연대회가 개최된다.
원주시와 (재)원주국제따뚜 사무국은 내년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따뚜 전용 공연장에서 일본 등 아시아 9개 국의 마칭밴드가 참여하는 제1회 아시아.태평양 마칭밴드 챔피언십 2009 원주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사무국은 18일 중국 심천(深川)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관악협회 창립총회에서 원주가 개최도시로 공식 발표됐으며 김기열 시장이 직접 참가해 개최협약 조인식을 가졌다고 덧붙였다.
아시아.태평양 관악협회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과 중국,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홍콩, 인도네시아 등 7개 국의 음악인들이 국경과 이념을 초월해 관악의 선율로 평화와 화합을 구현하자는 목표로 창립됐다.
김 시장은 "격년제로 개최하고 있는 세계 군악대축제와 전문 공연장 등 완벽한 준비를 인정받아 아시아 각 국의 만장일치로 1회 대회를 유치했다"며 "성원을 보내준 30만 시민과 기쁨을 나누고 남은 기간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준비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유명 군악대가 참가해 2000년부터 격년제로 열리고 있는 2008 원주따뚜는 9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 간 개최된다.

kimyi@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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