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때아닌 우박 피해

2008-05-20 アップロード · 257 視聴

(춘천=연합뉴스) 강원 춘천시 남면지역에 우박이 쏟아지면서 애써 가꾼 농작물이 피해를 봤다.

춘천시 남면 가정1리와 발산1리 등에서는 19일 밤에 갑자기 우박이 떨어져 한창 자라고 있는 옥수수와 감자 등이 넘어지는 피해가 20여 농가에서 발생했다.

또 작물을 심기 위해 밭에 설치한 비닐에는 구멍이 뚫리기도 했으며 우박과 함께 기온이 떨어져 농작물의 냉해가 우려되고 있다.

황음순(68.남면 가정1리) 씨는 "콩알 크기만한 우박이 갑자기 쏟아져 마루에 수북하게 쌓였을 정도"라면서 "최근 냉해로 농작물이 자라지 않은 상황에서 우박까지 떨어져 걱정"이라고 말했다.

같은 마을 유완상(80) 씨는 "20대 시절에 한 번 우박 피해를 본 뒤 5월에 이와 같은 우박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춘천 남면사무소는 "어젯밤에 우박이 떨어져 오이와 고추 등의 피해가 전반적으로 발생했다"며 "현재 피해 규모를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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