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마 살인 피해유족 생계지원춘천지검

2008-05-22 アップロード · 77 視聴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춘천지검 범죄피해자 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는 양구 산책로에서 발생한 묻지마 살인 사건의 피해를 입은 故 K(17) 양의 유족들에게 긴급 생계비와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범죄 피해자 지원활동을 전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원센터는 지난 달 26일 피살된 여고생의 유족에게 긴급생계비 200만원을 지원하고 동생에게는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춘천지역협의회와 공동으로 3년간 총 4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피해 여고생 부모의 생활안정을 위해 10개월 간 산림감시원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양구군에 지원 요청하는 한편 당시 사건 목격자이자 친구인 여고생이 정신적 충격을 당한 점을 감안해 한림대병원 정신과 상담 및 외상치료비를 지원했다.
한편 각종 범죄행위로 인한 피해를 국가 차원에서 보호 및 지원하기 위해 2005년 1월 춘천지검 내에 문을 연 ㈔춘천지역 범죄피해자 지원센터는 지난 해까지 3년 간 431건의 범죄 피해자에게 총 8천716만을 상당의 생계비와 의료지원금 및 학자금을 지원했다.
jle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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