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우리집 주제 장애우 학생 미술잔치

2008-05-22 アップロード · 47 視聴

(인천=연합뉴스) 김창선 기자 = 인천시 남부교육청은 21일 동구 송림동 서흥초등학교에서 지역의 장애우 학생과 부모, 교사 등이 참가한 가운데 즐거운 우리집이란 주제의 미술 잔치를 벌였다.

이날 250여명의 학생과 50여명의 학부모.교사 등은 살고 싶은 집을 도화지에 크레파스나 물감으로 그려 표현하거나 장난감이나 종이, 나뭇잎 등 다양한 재료로 집을 꾸몄다.

일부 학생들은 판화나 염색 기법으로 평소 꿈꾸어왔던 집을 만들어 참가자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행사장에는 용현초교 댄스스포츠팀의 경괘한 춤이 선보이고 시각장애인 학교인 혜광학교 학생들의 하늘나라 동화 등 합창이 울려 퍼졌다.

남부교육청은 이날 참가한 학생 모두에게 창의상과 협력상, 친화상 등을 줘 학생들의 사기를 높였다. 김순남 남부교육청 초등교육과장은 "늘 주변에 머물거나 남이 하는 것을 따라하는 등 소외돼 있는 장애아 학생들에게 주인 의식과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changsu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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