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발레스타들의 한국 무대

2008-05-22 アップロード · 218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정선 기자 = 해외 유명 발레단에서 활동 중인 주역 무용수들을 볼 수 있는 세계 발레스타 페스티벌이 6월5일 오후 7시30분, 6일 오후 5시 두 차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이 페스티벌은 세계 주요 발레단 무용수들을 초청해 클래식 발레과 컨템퍼러리 발레작품의 하이라이트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는 프랑스 파리오페라발레단, 러시아 키로프발레단과 볼쇼이발레단, 오스트리아 빈 오페라 발레단, 독일 뮌헨국립발레단, 영국 로열발레단, 네덜란드 국립발레단, 이탈리아 라 스칼라 발레단, 핀란드 국립발레단 등에 소속된 무용수 14명이 출연한다.
파리오페라발레단의 마뉴엘 레그리와 도로시 길버트는 맥밀란의 마농을, 키로프발레단의 레오니드 사라파노프와 올레샤 노비코바는 해적 2인무를 선보인다.
볼쇼이발레단의 드미트리 벨로골로프체프와 안나 안토니체바는 스파르타쿠스를 보여준다.
핀란드 국립발레단에 소속된 한국 출신 하은지와 자코 에롤라는 그랑 파 클래식과 지리 킬리안의 작은 죽음을 공연한다.
페스티벌에서는 이밖에 백조의 호수, 돈키호테 등 클래식 발레와 현대 안무가 롤랑 프티의 타이스 등을 감상할 수 있다.
관객들은 갈라공연을 통해 무용수들의 개성과 기량, 춤을 해석하는 감각, 음악성과 연기력 등을 비교할 수 있다.
세계무용센터와 중앙일보가 주최한다.
3만-20만원. ☎02-751-9682.
js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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