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동물보호단체 회원 나체 퍼포먼스

2008-05-22 アップロード · 304 視聴

(방콕=연합뉴스) 전성옥 특파원 = 세계적인 동물보호단체의 남녀 회원 10명이 지난 17일 태국 수도 방콕에서 멸종위기에 처한 태국산 코끼리의 보호를 강조하며 나체 퍼포먼스를 펼쳐 언론의 눈길을 끌었다.
동물을 인도적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PETA) 아시아-태평양 지부가 "벌거벗은 진실: 코끼리는 자유로워야 한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펼친 이날 퍼포먼스는 방콕시내 와이어리스 거리의 한 스튜디오에서 펼쳐졌으며 보도진에 한해 공개를 허용했다.
이날 퍼포먼스는 세계 각국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PETA의 남자 회원 7명과 여자 회원 3명이 나체로 손목과 발목을 쇠사슬로 묶은 채 펼쳐졌다.
이들의 퍼포먼스는 포스터로 제작돼 전 세계에 배포될 예정이다.
PETA는 1980년 동물보호를 위해 만들어진 단체로 현재 100만 명 이상의 회원이 가입하고 있으며, 매년 이색적인 퍼포먼스와 거리 시위를 펼치고 있다.
특히 매년 제작되는 동물보호 포스터는 자극적인 내용과 그림으로 사회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PETA는 보도자료를 통해 멸종위기에 처한 태국산 코끼리는 현재 4천500마리밖에 남지 않았으며 이중 3천마리는 관광객을 위한 공연과 노역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 코끼리들을 자연으로 돌려보낼 것을 요구했다.
sungo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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