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 `프리스톤테일2 유럽수출

2008-05-22 アップロード · 81 視聴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게임업체 예당온라인의 온라인게임 `프리스톤테일2가 유럽 시장에 진출한다.

예당온라인은 22일 영국 게임유통업체 루크(Rourke)와 `프리스톤테일2의 유럽 28개국 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계약 조건은 순수 계약금 100만달러에 상용화 뒤 3년간 매출의 25%를 받는 조건이며, 오는 4분기 영어 서비스를 시작으로 독어, 불어, 스페인어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프리스톤테일2는 예당온라인이 지난 4년간 개발한 다중온라인 롤플레잉게임(MMORPG)으로, 지난달 18일 국내에서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예당온라인 사업본부 박재우본부장은 "`프리스톤테일2는 북미에 이어 유럽 시장까지 진출, 전세계 30개국 서비스를 앞둔 글로벌게임이 됐다"며 "`오디션의 전세계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또 다른 성공 사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josh@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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