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임안 표결 저지 않겠지만 인정안해"

2008-05-22 アップロード · 22 視聴

FTA 상정 촉구위해 본회의장 농성 돌입키로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한나라당은 22일 야3당이 발의한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의 해임건의안 처리와 관련, 23일로 예상되는 본회의 표결을 물리적으로 저지하지 않기로 했다.
안상수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내일 표결을 할 수밖에 없다. 표결은 재적의원 과반수 동의가 있어야 해서 그렇게 쉬운 것은 아닐 것"이라면서 "물리적으로 막을 의도는 없다"고 밝혔다.
안 원내대표는 그러나 "이것은 분명한 정치공세이기 때문에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나라당은 또 이날 의총에서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비준동의안에 대한 국회의장 직권상정과 처리를 압박하기 위해 이날 본회의 법안처리가 끝난 뒤 본회의장에서 농성을 하기로 했다.
안 원내대표는 "국민을 통해 민주당을 압박하고, 국회의장에게 생각을 바꿀 기회를 드리는 것"이라면서 "임기 며칠을 앞두고 이렇게 의총을 열고 농성하는 예는 처음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국회의장에게 한미 FTA비준동의안 직권상정을 다시 촉구한다"면서 "오늘 대통령이 사과도 하고 여러 말씀을 했다. 그 정도면 쇠고기 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됐다. 부족한 게 있으면 계속 협상해 나가 좋은 방향을 모색하면 된다"며 민주당의 전향적 입장 변화를 촉구했다.
aayyss@yna.co.kr
촬영.편집:신형섭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해임안,않겠지만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0
全体アクセス
15,977,467
チャンネル会員数
1,895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