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청룽과 中 지진 피해자 위로곡 녹음

2008-05-23 アップロード · 99 視聴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가수 간미연(26)과 유승준(32)이 중화권 스타들과 함께 중국 쓰촨(四川)성의 지진 희생자와 이재민을 위로하는 노래 녹음에 참여했다.

이들은 최근 청룽(成龍)의 프로듀서로 류이페이(劉亦菲), 판빙빙(范氷氷), 쑨난(孫楠) 등 중화권 연예인들과 베이징의 한 녹음실에서 승낙의 녹음을 마쳤다.

승낙은 홍콩연예인협회가 주도한 중화권 연예계 5.12 관애활동의 주제곡이자 응원가로 재해 지역 주민을 위로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현재 중국에서 활동 중인 간미연은 "지진 피해의 심각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다"며 "재해 지역 주민들이 힘든 시간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승낙을 녹음하기 전, 베이징중앙인민라디오방송국에서 개최한 이재민 돕기 자선공연에도 참여했다.

영상구성.편집 : 전현우 기자

mimi@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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