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ㆍ심혜진 “흑심모녀로 다시 뭉쳤어요”

2008-05-23 アップロード · 154 視聴

(서울=연합뉴스) 배우 심혜진이 국경의 남쪽 이후 2년 만이자 올 5월 결혼 이후 처음으로 스크린에 돌아왔다.

중견배우 김수미와 심혜진, 이다희가 참석한 가운데 22일 오전 서울 신촌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흑심모녀’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치매에 걸린 엄마 김간난(김수미 분)과 트럭을 몰며 과일 장사를 하는 딸 박남희(심혜진), 스무 살 손녀 장나래(이다희) 등 3대가 함께 살다가 신비로운 분위기의 청년 준(이상우)을 만나면서 웃음과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

줄거리로 보면 평범한 가족 드라마지만 제작진은 예쁘고 신비로운 영상으로 판타지의 옷을 입히고 배우들의 개인기로 코미디를 가미했다.

심혜진과 김수미는 MBC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 후 또 한 번 연기 호흡을 맞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심혜진은 김수미와 만나 연기한 소감에 대해 “김수미 선배님은 현장에서 선배이기 이전에 친언니 같은 느낌이다. 이미지 때문에 선입견이 있었는데 막상 만나서 식사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천상 여자일 수밖에 없는 사람이다. 그런 선배의 모습이 늘 부럽고 내가 배워야 할 점인 것 같다”고 전했다.

흑심모녀에는 김수미, 심혜진과 함께 신예스타 이상우와 이다희가 가세해 가슴 따뜻하고 유쾌발랄한 가족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흑심모녀는 6월 12일 개봉.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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