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 황제 증손녀 도예작가 데뷔

2008-05-23 アップロード · 466 視聴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고종 황제의 증손녀인 이진(28)씨가 도예 작가로 데뷔했다.
고종의 손자이자 비둘기집을 부른 가수 이석(67)씨의 둘째딸인 그는 경희대 경영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를 다니다 터키 여행 중 접하게 된 도자기 예술에 반해 경희대 도예과에 진학해 본격적인 도예공부를 시작했다.
한국무형문화재협회장인 장송모 선생에게서 정통 도자를 배웠으며 이번에 서울 신사동 주갤러리에서 17일까지 첫 개인전을 열고있다.
흙, 에너지, 그래피티 그리고 소통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전시는 도자 물감을 이용한 스텐실 그래피티 방식으로 제작된 5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씨는 "한국의 도자기가 세계 속의 도자기가 되도록 새롭게 이어가기 위해 도자기의 혼에 열정적인 에너지를 담고 싶었다"며 "우리 민족의 에너지를 그래피티 방식으로 낙서하듯 그려내 보았다"고 밝혔다. ☎ 02-736-7775.

eoyyi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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