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뉴스 노홍철 스타일리스트

2008-05-23 アップロード · 19 視聴

(서울=연합뉴스) 노홍철 씨의 전 스타일리스트 L모 씨는 한 언론매체를 통해, 소속사가 지급한 임금 170만원 중 자신에게는 50만원 만을 지불하고 나머지는 노홍철 씨가 착복했다고 주장했는데요.

뿐만 아니라 세탁비와 의류 손상비까지 자신에게 부담시켰다고 합니다.

하지만 노홍철 씨 측의 입장은 다릅니다.

L씨의 이름으로 지급된 임금 170만원 중에는 세탁비와 의상 제작비 등이 포함되어 있고, 실질적으로 L모 씨에게 지급된 돈은 100만원이라고 주장했는데요.

또 노홍철 씨가 직접 스타일리스트를 하고 의상 제작을 하기도 해 급여 차액에 대한 권한이 노홍철 씨에게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처럼 양측의 주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L씨는 현재 연락두절 상태인 것으로 알려져 사건이 어떻게 전개될 지는 좀 더 두고 봐야겠습니다.

앵커=송지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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