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나게 해주세요" 원어민 강사 개업고사

2008-05-26 アップロード · 665 視聴

(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원어민 강사들이 전통 방식의 개업고사를 지냈다.

회화센터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는 26일 서울 광화문센터 개업식에서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개업고사를 지냈다.

특히 이날 고사는 호주 출신 강사 샘 위긴턴이 전통의상을 입고 직접 진행했으며 5명의 원어민 강사가 고사에 직접 참여했다.

한편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는 한국에 10개 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4개의 센터를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촬영.편집:신형섭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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