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18곳에 산업용지 1천922만㎡ 추가조성

2008-05-26 アップロード · 481 視聴

박맹우 시장 "완료땐 총투자 9조원 고용 13만명 효과"

(울산=연합뉴스) 서진발 기자 = 울산시는 현재 18개 지역에 1천922만㎡의 산업용지를 조성중이거나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박맹우 울산시장은 이날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산업용지 조성 및 투자유치 계획을 설명하면서 "현재 국가산업단지 확장 2개 지역과 일반산업단지 9개 등 모두 11곳에서 1천262만㎡ 규모의 공장용지를 조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성중인 산업단지는 현대중공업 중장비사업 부문에 전부 할애할 북구 이화일반산업단지와 모듈화일반산업단지, 중산일반산업단지, 울주군 길천1.2차 일반산업단지와 신일반산업단지, 하이테크밸리, 두동일반산업단지 등이다.
이곳에는 S-OIL 1조4천억원, 현대중공업 3천10억원, 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체가 3천597억원 등 모두 2조원 이상이 투자돼 2009∼2011년 공장건설이 완공될 예정이다.
또 울주군 온산 앞바다 매립 등 7개 지역에서 모두 660만㎡ 규모의 산업용지를 추가로 조성해 모두 7조원의 투자를 추가 유치할 방침이다.
박 시장은 "산업용지 확보와 투자유치가 계획대로 진행되면 총투자 9조원에 고용 13만1천여명, 매출액 22조원의 효과가 기대된다"며 "이는 인구유입과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산업수도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울산수출 1천억달러 달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sjb@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산업용지,울산시,18곳에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3,199
全体アクセス
15,947,828
チャンネル会員数
1,680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31:36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종합)
8年前 · 144 視聴

01:02

공유하기
나비 생태체험전 개막
8年前 · 101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