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 몽골 숲 조성사업 대폭 확대

2008-05-26 アップロード · 236 視聴

30일까지 바가노르 지역에 1만2천 그루 식수

(서울=연합뉴스) 한진그룹이 사막화 방지를 위해 실시하는 몽골내 대한항공 숲 조성 사업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한진그룹은 이달 13일부터 30일까지 3차에 걸쳐 대한항공 신입 직원을 비롯해 인하대학교 등 한진그룹 재단 산하 대학생 등 총 209명이 참여해 나무를 심는 친환경 해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몽골 바가노르 지역에 5년째 방사림을 조성해 온 한진그룹은 올해도 기존 평균 식수량의 세 배에 달하는 1만 2천여 그루의 소나무및 포플러 나무를 시민단체, 바가노르구 주민들과 함께 심게 된다.
바가노르구는 울란 바 타르 시내에서 자동차로 1시간 30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을 정도로 가깝지만 사막화가 급속히 진행돼 식림 대상지로 선정된 곳이다.
한진그룹이 2004년 대한항공 숲으로 지정한 이 지역의 방사림(防沙林) 규모는 5헥타르에 달한다.
대한항공 숲은 올해 활동을 더하면 총 2만7천500 그루의 나무들이 자라는 대규모 나무 공원의 면모를 갖추게 된다.
한진그룹은 몽골 외에도 아시아 지역 황사 발원지 중 하나인 중국 네이멍구 쿠부치 사막에서도 거대한 방사림을 조성하는 사업을 지난해부터 전개하고 있다.


영상편집 : 이인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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