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 "부상을 많이 당해 ‘영광의 상처’가 많다"

2008-05-27 アップロード · 93 視聴

영화 걸스카우트 주연배우 인터뷰

(서울=연합뉴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이후 영화 걸스카우트로 3년 만에 복귀하는 배우 김선아는 26일 "촬영당시 부상을 많이 당했다. 지금도 인대가 부어있지만 ‘영광의 상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점에서 열린 걸스카우트 시사회에서 "영화에서 달리고 맞는 연기가 시도 때도 없이 많아 힘들었지만 지금은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앞서 2006~2007년 주연으로 출연하기로 했던 영화의 제작이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으면서 제작사로부터 손해배상 청구 소송까지 당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다가 지난해 12월 승소했다.

모성 연기에 대한 소감에 대해 김선아 "아직 결혼도 못해보고 아이도 없지만 내가 생각하는 엄마와 주변사항을 떠올리며 연기했다. 만약 영화 속 실제상황이라면 내 딸에게 앞뒤 안 가리고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주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영화로 스크린에 데뷔하는 이경실은 "김선아는 기본체격이 좋아 아무지리 맞는 연기를 해도 불쌍해 보이지 않더라“며 ”액션영화에 자주 출연하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감독들이 그녀의 체격과 씩씩함 때문인 것 같다“고 강조했다.

미술감독, 음악감독 출신으로 이번에 연출 데뷔한 김상만 감독은 "캐릭터 코미디와 범죄 드라마를 하나로 녹여내면서 비틀기를 시도했다"며 "이야기 면에서 부족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어 완결성 면에서 특히 노력했다"고 말했다.

걸스카우트는 곗돈을 떼인 20~60대 여성 4명이 계주를 찾아나선 뒤 또 다른 범죄조직과 맞닥뜨리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범죄 드라마.

영상취재 : 김태호 PD / 구성.편집 : 이일환 PD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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