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단체, 27일 北에 밀가루 200t 긴급 지원

2008-05-27 アップロード · 241 視聴

(서울=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국제구호단체인 JTS(이사장 법륜 스님)는 북한의 함경북도와 량강도 어린이와 노인들을 위한 1억5천만원어치의 밀가루 200t을 27일 부산항을 통해 함북 라선(라진.선봉)항으로 보낸다.

1만 포대에 나뉘어 담긴 밀가루는 함경북도 육아원과 애육원, 초.중등학원, 농아학교와 량강도 혜산시 어린이집 등 9개 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JTS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어려움에 처한 북한 주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물꼬를 틀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밀가루 지원은 북한의 식량위기가 국제 이슈화한 이후 남측 민간단체가 긴급 식량지원을 추진하는 가운데 처음으로 이뤄지는 것이다.

JTS는 또 26일부터 31일까지 북한의 대량아사 발생을 막기 위한 긴급구호운동 미안하다 동포야를 전국 12개 대도시에서 동시 진행해 옥수수 1만t 확보를 목표로 모금(국민은행 484201-01-134875)한다.

ks@yna.co.kr

촬영, 편집 : 노경민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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