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스티븐 허프의 변주와 왈츠

2008-05-28 アップロード · 233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정선 기자 = 영국 피아니스트 스티븐 허프(46)가 6월1일 오후 6시 LG아트센터에서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1983년 나움버그 콩쿠르에서 우승한 후 주목을 받기 시작한 허프는 클래식 음악계의 권위있는 상 그라모폰 상을 7번이나 받았다.
허프는 자신의 색깔을 갖고 피아노 레퍼토리를 발굴해 연주하는 피아니스트로 유명하며 직접 곡을 쓰기도 한다.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협주곡 4곡 전곡을 3주 만에 실황 녹음한 음반은 하이페리온 레이블 역사상 가장 짧은 기간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기록되고 있다.
이처럼 허프는 음악경력이 화려할뿐만 아니라 문학과 신학 관련 저서를 내고 음반 해설도 직접 쓰는 등 지적이며 필력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공연 프로그램은 허프가 "대조적인 두 개의 미니 리사이틀이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한 것처럼 변주와 왈츠로 이뤄졌다.
1부에서는 멘델스존의 엄격변주곡과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제32번을 연주한다.
2부 무대에서는 베버의 무도회에의 권유, 쇼팽의 화려한 왈츠, 생상스의 나른한 왈츠, 샤브리에의 소곡, 드뷔시의 왈츠 렌토보다 느리게, 리스트의 잊혀진 왈츠 등이 이어진다.
3만-7만원. ☎02-2005-0114.
js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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