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어린이집 광우병 안전지대 선언

2008-05-29 アップロード · 39 視聴

(서울=연합뉴스) 이세영 기자 = 정부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 고시를 앞두고 어린이집 원장들이 광우병 안전지대 선언식을 가졌다.

수도권 20여개 어린이집 원장들과 이들 어린이집에 급식용 쇠고기를 공급하는 한국여성민우회 생협 관계자 등 30여명은 29일 오전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 강행시 선택의 여지조차 없다"며 "광우병 쇠고기를 아이들 밥상에 올릴 수 없다"고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린이집 아동들이 광우병 쇠고기에 반대하는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seva@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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