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뉴스 전북대 교정서 청둥오리 11마리 태어나

2008-05-29 アップロード · 65 視聴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대 교정에서 청둥오리 11마리가 태어나 구성원들이 길조라며 크게 반기고 있다.

전북대 농업생명과학대 직원 허영규(55)씨는 지난 27일 오전 본관 화단 부근에서 헤매고 있는 새끼 청둥오리 11마리를 발견했다고 29일 밝혔다.

허씨는 "한달 전에 청둥오리 한 마리가 건물 주변을 자꾸 맴도는 것이 이상해 관찰했더니 화단 화양목 숲에서 알을 품고 있었다"며 "새끼 청둥오리들은 지난 26일 태어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어미 청둥오리는 새끼떼가 알을 깨고 나온 뒤 종적을 감췄다.

대학 관계자는 "새끼 청둥오리들은 동물사육장에서 키운 뒤 전주 덕진연못 등에 방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영상 : 김정훈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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