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운 그림자… “서민의 추억”

2008-05-30 アップロード · 61 視聴

언덕배기를 따라 빽빽하게 늘어선 집들.
나무 여닫이 문안의 쌀 포대와 추억을 간직해 줬던 사진관.
마포구 아현동의 모습 입니다.

한 사람당 800원을 받고 문을 열었던 30년 전부터 동네 사랑방이 돼왔던 목욕탕도,
예전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양장점도 이제는 다시 볼 수 없습니다.

【 인터뷰 】
여기서 30년 넘게 살아왔는데 아쉽다.

아현 전철역에서 부터 달동네 마을 중턱까지.
한결같이 주민들의 발이 되어줬던 15인승 마을 버스 또한 이제는 추억으로 간직해야 합니다.

【 인터뷰 】
동네 사람들 다 아는데 아쉽다.

60,70년대 서울의 대적인 골목의 상징이었던 아현동의 모습이 이제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뉴타운 개발로 인해 단독, 다가구 주택들이 철거되고, 대형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점심때 되면 어르신들 여기서
이야기 나누시고...

뉴타운 대상지로 지정돼 아현동 처럼 사라질 곳은 모두 35곳.
이대로라면 2012년, 서울의 거주지 80%는 거대한 아파트 숲으로 둘러 쌓이게 됩니다.
C&M뉴스 천서연 입니다.
hankyunghu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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