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가는 길..달라진 풍경

2008-05-30 アップロード · 230 視聴

(이도백하=연합뉴스) 조계창 기자 = 백두산으로 가는 노정의 풍경이 많이 달라졌다.

이런 변화는 2006년 지린성 정부가 백두산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창바이산(長白山)보호개발구를 창설하면서 시작됐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위해서 자연보호와 개발의 양립이라는 목표 아래 이뤄지고 있는 백두산 개발은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우선 이전에는 백두산 북쪽 등산로 입구에 위치한 산문(山門)에 한글로 장백산이라고 쓰여 있었지만 지금은 長白山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예전같으면 산문에서 천지 입구까지 일반 차량들이 다닐 수 있었지만 지금은 관리위원회에서 지정한 셔틀버스와 승합차, 지프만 산문 구내를 다닐 수 있다.

백두산 천지와 함께 명물로 꼽히는 장백폭포로 가는 길도 이런 변화에서 예외는 아니었다.

개발로 주변의 것이 하나 둘씩 사라지고 그 자리에는 새로운 문명이 들어서고 있었지만 자연으로서 백두산은 예전의 모습 그대로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의 찬탄을 자아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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