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형제" 6.25전쟁 참전 터키군 사진전

2008-05-31 アップロード · 160 視聴

(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6.25전쟁 당시 UN군으로 참전했던 터키군의 활동상을 기록한 사진전이 31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개막돼 6월 1일까지 계속된다.

사진전 개막식은 31일 오전 전쟁기념관 내 UN실 앞에서 김태영 합참의장과 에르긴 사이군 터키 부총사령관 일행, 주한 터키대사, 이승모 전쟁기념사업회 사무총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터키 총사령부에서 제공한 이번 사진은 참전 당시 터키군의 현지 출발 모습에서부터 철수할 때까지의 모습이 다양하게 담긴 귀중한 역사자료로 모두 70점이며 전시 후에는 전쟁기념관에 기증될 예정이다.

이번 사진전은 한.터키 군사교류 회의를 위해 방한한 에르긴 사이군 터키 부총사령관의 전쟁기념관 관람을 계기로 기획됐다.

한편 2002년 월드컵 당시 형제의 나라로 우리와 더욱 친숙해진 터키는 6.25전쟁 당시 연인원 1만4천936명이 참전해 724명이 전사하고 2천68명이 부상을 입으며 주요 격전지에서 용맹을 떨친 바 있다.
jsinews@yna.co.kr

취재, 편집 : 전수일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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