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열전2’, 매진행렬은 계속 된다 !

2008-06-01 アップロード · 169 視聴

앵커다음은 연극소식이죠? 영조대왕 이순재씨가 연극배우로 무대에 선다구요?

도현영 네. ‘연극열전2’의 여섯 번째 작품인 ‘라이프 인 더 시어터’인데요, 지금 연극계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는 표현이 딱 맞을 것 같습니다. 바로 ‘연극열전 2’ 프로젝트 때문입니다.
배우 조재현이 기획자로 나선 ‘연극열전2’는 1년간 연극 12편을 릴레이로 공연하는 ‘연극 살리기’ 프로젝트입니다.
한채영, 고수, 유지태, 추상미, 장진, 김지훈 등 이름만 대면 알만한 스타 배우와 감독들이 ‘연극 부활’ 프로젝트에 참가해 화제를 낳았습니다. 흥행성적은 눈이 부실 정도입니다. 지금까지 4작품을 공연했는데 20억 원 가까운 수익을 올렸습니다.

앵커 작품에 출연하는 배우들을 보면 “조재현씨의 인맥,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라이프 인 더 시어터’는 어떤 작품입니까?

도현영 네. 한국말로 풀이하면 ‘무대에서의 인생’ 정도가 될 텐데요, 인생의 내리막길에 놓인 베테랑 배우와 신인배우의 갈등과 우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일흔 세 살의 나이를 믿기 어려운 관록의 배우 이순재씨와 연기파 배우 홍경인씨의 연기대결이 볼거리입니다. 두 배우의 나이 차이는 무려 41살입니다.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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