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펼쳐진 ‘목장의 일상’ 체험

2008-06-01 アップロード · 181 視聴

(서울=연합뉴스) 조동옥 기자 = 세계 우유의 날을 맞아 목장의 일상을 도시 안에서 엿볼 수 있는 기회가 펼쳐졌다.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는 1일 서울 양천구 목동 파리공원에서 13마리 얼룩무늬 젖소와 신선한 우유를 선보인 ‘도심 속의 목장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도시 생활에 익숙한 어린이와 일반인들이 낙농산업을 이해하고 보다 많은 우유 소비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목장 나들이 행사에서는 송아지 우유·건초주기, 젖짜기 등의 체험프로그램과 우유아이스크림 만들기와 송아지와 함께 찍는 즉석사진, 캐리커쳐 등의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졌다.

촬영.편집 = 이상정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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