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근무복 입고, 이산화탄소도 줄이고!"

2008-06-02 アップロード · 60 視聴

(서울=연합뉴스) 이세영 기자 = 환경의 날을 사흘 앞둔 2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로비에서 환경재단 주최로 쿨비즈 패션쇼가 열렸다.

쿨비즈(Cool Biz) 캠페인은 시원한 근무복을 입고 사무실 온도를 올려 냉방비 절약과 함께 전력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이자는 의미로 지난 2005년도부터 시작됐다.

이날 행사는 전문모델들이 등장해 더운 양복을 벗어버리는 퍼포먼스와 패션쇼를 선보인 1부 무대와 최열 환경재단 대표와 정래권 외교통상부 기후변화 대사 등 환경 관련기구 및 단체관계자들이 직접 무대에 오르는 2부로 진행됐다.

이어 행사 말미에는 최열 대표를 비롯한 출연자들이 무대에 모여 이산화탄소 감축 선포식을 가졌다.

환경재단 기후변화센터 홍보대사인 탤런트 박상원씨는 "넥타이만 풀어도 연간 수백억원의 에너지 절약 효과가 있다"며 "이런 노력들이 지구 온난화를 대하는 시각들에 영향을 미쳤으면 한다"고 밝혔다.
seva@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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