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2 이제 그만” 대학생 환경 퍼포먼스

2008-06-03 アップロード · 74 視聴

(서울=연합뉴스) 조동옥 기자 = 환경의 날(6월5일)을 앞두고 지구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는 환경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웅진코웨이는 3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코웨이 그린메이커’ 대학생들이 참여한 지구온난화 방지 환경 퍼포먼스를 마련했다.

이날 환경 퍼포먼스에서는 CO2 배출을 막기 위해서 더 많은 식물을 심자는 취지에서 대학생 그린메이커들이 ‘그린 빈’ 화분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웅진코웨이 관계자는 ‘그린메이커’ 프로그램은 “사회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해 글로벌 친환경 기업 이미지를 대외에 알리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docho@yna.co.kr
영상취재.편집:조동옥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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