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영상 가장 작은 원숭이 꼬마 비단털 원숭이

2008-06-04 アップロード · 354 視聴

여기는 희한한 동물세계가 한눈에 펼쳐져 사람들에게 웃음과 즐거움, 풍부한 상식을 안겨주는 중앙동물원입니다.

스웨리의 스칸센 동물관 관장 요나스 바에스트림이 보내온 희귀한 동물선물 꼬마비단털원숭이.

(인터뷰) "이 꼬마비단털원숭이는 오늘날 지구상에 살고 있는 원숭이들 중에서 가장 작은 원숭이입니다. 비단털원숭이과에 속하는 꼬마비단털원숭이의 몸길이는 12cm내지 15cm정도입니다. 그리고 꼬리는 몸길이보다 긴데 20cm내지 21cm정도입니다. 털은 가늘고 부드러우며 몸에 빽빽하게 나있습니다. 털색은 부위마다 다른데 대가리와 목은 어두운 밤색과 재색이 섞여있으며, 등은 귤색에 재색이나 검은색이 섞여있습니다."

눈을 세세히 보십시오. 칙 째지고 얼굴에 비해서 비교적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딘가 모르게 방황해하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어찌보면 귀가 없는 것 같지 않습니까? 뺨의 털이 길게 자라서 귀를 가렸기 때문입니다. 자세히 보노라면 귀는 작고 거기에는 털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원숭이에게는 갈고리 발톱에 가까운 뾰족한 발톱이 있습니다.

(인터뷰) "꼬마비단털원숭이는 나무 위에서 활동하면서 주로 낮에 활동하기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밤에는 구새통 속에 들어가 잡니다. 이 원숭이는 나무에서 가지를 따라 매우 민첩하게 뜀뛰기를 하면서 돌아치므로 야생에서 관찰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꼬마비단털원숭이는 가족무리를 이루고 사는데 자기 동료들끼리 서로 사귈 때에는 높고 가늘게 떨면서 내는 째는 듯한 소리를 비롯하여 작은 새들처럼 지저귀거나 재잘거리는 듯한 소리를 냅니다. 교제의 중요한 수단의 하나는 구부러진 날카로운 발톱으로 애무해주는 것입니다."

잡식성 동물로써 곤충들과 과일을 잘 먹습니다. 이외에 나뭇잎과 특히 나무즙을 좋아하며 새알, 꿀, 작은 도마뱀도 좋아합니다. 꼬마비단털원숭이의 수명은 대체로 6년 내지 8년입니다.

지금 이 꼬마비단털원숭이는 해마다 그 마릿수가 계속 늘어나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조선중앙TV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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