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전주대 아토피사업 지원 협약체결

2008-06-04 アップロード · 55 視聴

(진안=연합뉴스) 이윤승 기자 = 전북 진안군과 전주대가 4일 아토피 사업에 서로 협력키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양기관은 협약에서 아토피 피부염으로 고생하는 성장기 어린이의 정서 안정과 학습효과를 높이고 다양한 행정, 경제, 연구의료지원, 산업개발 등을 위해 공동 노력키로 했다.

또한 아토피 사업 개발 및 추진을 위한 지속적 공동 연구, 진안군 출신 전주대 재학생에 대한 취업지원, 진안군 농.특산물 이용 및 소비촉진 협조 등이다.

진안군은 인진쑥, 오가피 등 339종의 토종약초가 자생하는 청정한 고원지대로 2005년부터 아토피 예방, 치유 특성화 사업 등 다양한 아토피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1월에는 전국 초.중학생과 학부모 등 60명을 대상으로 아토피 ZERO 자연학교를 운영해 참여 학생의 아토피 면역지수 측정과 치료 자연환경체험 등 자가관리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한편 진안군은 자연친화적 환경에서 치료와 학습, 의료관광을 병행할 아토피 클러스터 구축 사업을 추진 중이다.

love@yna.co.kr

취재:이윤승 기자(전북취재본부), 편집: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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