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경 의문사 희생자 합동 추모제 개최

2008-06-04 アップロード · 28 視聴

(서울=연합뉴스) 이세영 기자 = 현충일을 이틀 앞둔 4일 오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천주교 인권위원회가 주최한 2008 군.경 의문사 희생자 합동 추모제가 열렸다.

대통령소속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에 접수돼 조사활동중인 사건은 6백여건으로 주최측은 무대에 희생자들 600여명의 이름을 모두 게시했다.

이해동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은 추도사에서 " 군에서 발생한 사망사고는 결코 가볍게 여기거나 소홀히 다뤄선 안된다"며 "7개월 가량 남은 조사기간 동안 실제적 진상 규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제에서는 한대수 거창평화인권예술제위원의 영령들을 위해 공연과 시인 차진배씨의 하모니카 연주 등 다양한 추모공연이 펼쳐졌다.

유족 박종인씨는 "사망자들 명예회복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의문사진상규명위에 바람을 전했다.

seva@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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