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제2의 전지현’ 이제는 잊어주세요”

2008-06-04 アップロード · 170 視聴

영화 ‘무림여대생’ 제작보고회

(서울=연합뉴스) 영화와 드라마 CF를 통해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배우 신민아가 무림의 고수로 돌아왔다.

이날 신민아는 ‘제2의’ 전지현‘으로 불리는 것에 대해 “곽재용 감독의 전작 ’엽기적인 그녀‘가 흥행했기 때문에 나를 ’제2의 전지현‘이나 ’제2의 엽기적인 그녀‘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며 “그러나 나에게는 그런 호칭 보다는 배우 그 자체 신민아로 생각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술도 연애도 남다른 그녀의 캐발랄 로맨틱 액션 코미디 ‘무림여대생’(감독 : 곽재용, 제작 : 영하사 파랑새)이 3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배우 신민아를 비롯해 온주완, 유건 그리고 곽재용 감독이 자리한 제작보고회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영화 ‘무림여대생’은 2008년 현실과 공존하는 무림 세계에서 무술 신동으로 태어나 무림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자라던 소휘(신민아 분)가 대학교에 입학해 준모(유건 분)라는 남학생에게 반하면서 무림 세계가 갈등을 겪게 된다는 이야기.

‘무림여대생’에 출연한 이유를 묻는 사회자의 질문에 신민아는 “감독에 대한 믿음과 서로에 대한 호감, 그리고 시나리오가 재미있어서 선택했다”고 말했다.

영화 속에서 스턴트맨이 소화하지 못한 장면을 훌륭하게 해 낸 온주완의 운동 신경과 신민아의 완벽한 신체 비율로 인해 그에 맞는 대역을 구할 수 없었던 점, 오랜 시간 스케이트를 타 발목에 무리가 온 유건의 요구에 곽재용 감독이 직접 스케이트화를 신게 된 사연 등 숨겨졌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캐발랄 로맨틱 액션 코미디 ‘무림여대생’은 오는 26일 개봉.

영상취재 : 김태호 PD / 구성.편집 : 이일환 PD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전지현’,이제는,잊어주세요”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118
全体アクセス
15,944,902
チャンネル会員数
1,578

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