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원 보선 한나라 3, 무소속 1명 당선

2008-06-05 アップロード · 52 視聴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시의원 4명을 뽑는 부산지역 6.4 재보선에서 한나라당 후보 3명과 친박(親朴.친 박근혜) 무소속 후보 1명이 각각 당선됐다.
동래구 제1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전일수 후보가 유효투표의 46.8%를 얻어 당선됐고, 수영구 제2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전봉민 후보가 전체의 37.7%를 획득해 당선이 확정됐다.
또 부산진구 제2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김수용 후보가 29.9%의 득표율을 기록하면서 당선됐으나 서구 제2선거구에서는 친박 무소속인 김종대 후보가 54.1%를 얻어 45.8%를 얻는 데 그친 한나라당 장구락 후보를 누르고 시의회에 입성하게 됐다.
한나라당의 전통적인 텃밭인 부산에서 제18대 총선에 이어 친박 무소속 후보가 연거푸 당선된 것은 친박 무소속 국회의원의 한나라당 복당이 상당히 지연된데다 최근 쇠고기 문제로 인한 민심이반 때문이라는 게 지역 정가의 대체적인 분석이다.
부산진구의 한나라당 김수용 당선자가 친박 무소속인 하상수 후보와 접전(4.1% 포인트 차)을 벌인 것이나 동래구에서 민주노동당 박경득 후보가 33.1%라는 의미 있는 득표율을 기록한 것도 이 같은 분석을 뒷받침한다.
(촬영=노경민 VJ, 편집=배삼진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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