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관광전 코엑스서 개막

2008-06-05 アップロード · 139 視聴

(서울=연합뉴스) 심재훈 기자 = 국내 최대 규모의 관광축제인 제21회 한국국제관광전이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8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세계 50개국, 416개 기관이 참가해 각국의 관광 현황과 정보를 제공한다.

이날 개막식에는 신중목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 다다토시 마미야 일본관광공사 이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대만과 괌의 민속 공연이 열렸다.

특히 체코, 슬로바키아, 산마리노공화국, 핀란드, 헝가리, 짐바브웨, 통가는 처음으로 참가해 다양한 풍물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의 특별프로그램으로는 각국 관광청의 한국시장 담당자가 국내 여행사를 대상으로 관광상품을 홍보하는 관광설명회가 마련된다. 중국, 일본, 대만, 홍콩, 싱가포르에서 한국으로 송객하는 주요 여행사의 상품 기획 담당자와 상담하는 트래블마트도 열린다.

여행가 조성래와 함께하는 동남아 인도 배낭여행 설명회와 여행 강연회도 들을 수 있다.

기획전시관은 국내 16개 지자체, 일반 여행관련 업체가 꾸미는 국내홍보관과 50개국의 관광과 문화를 체험하며 세계여행정보를 얻을 수 있는 해외홍보관으로 구성돼있다.

아울러 국내 유명 여행사들의 여행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여행상품관, 해외 각국의 기념품을 전시하거나 판매를 하는 세계풍물관, 국내의 전통문화 체험관 등도 운영된다.

전통문화 체험관에서는 전통 활 만들기, 조롱박 공예, 하회탈 만들기, 도자기 공예, 염색 공예, 한지 공예 등을 접할 수 있다.

전시장 내 메인 무대에서는 관람객을 위해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 브루나이 등 12개국의 전통공연이 매일 펼쳐진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입장권은 어른 3천원, 어린이 2천원으로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kotfa.co.kr)를 통해 초대권을 다운받으면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신중목 관광협회중앙회 회장은 "관광 분야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번 전시회를 마련했다"면서 "상품 설명회나 관광 홍보를 통해 실질적인 관광 수익으로 연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president21@yna.co.kr

촬영:정창용 VJ,편집:김성수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한국국제관광전,개막,코엑스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876
全体アクセス
15,954,876
チャンネル会員数
1,578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51

공유하기
내일의 날씨
8年前 · 180 視聴

36:20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종합)
8年前 · 52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