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오페라단 에프게니 오네긴 9일 공연

2008-06-05 アップロード · 100 視聴

(서울=연합뉴스) 권동욱 기자 = 국립오페라단이 내일을 여는 오페라 콘체르탄테 시리즈 첫 번째로 ‘에프게니 오네긴’을 9일 저녁 8시 공연한다.

이 작품은 푸슈킨의 문학에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적 서정미가 어우러진 작품으로 남녀간의 사랑과 운명을 다룬 작품이다.

러시아 출신 노다르 찬바의 지휘 아래 바리톤 김승철이 에프게니 오네긴 역을 맡고 소프라노 이현정이 비극적 운명의 여인 타티아나 역으로 출연한다.

오페라 콘체르탄테란 콘서트 형식의 오페라 무대를 선보이는 것으로, 소품과 의상 없이 오페라 전막을 공연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시리즈에는 음악성이 뛰어난데도 공연으로 올리기 어려운 작품 등을 선정해 관객 입장에서 음악적 측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공연문의 ☎02-586-5282.
think2be@yna.co.kr

영상취재.편집 : 권동욱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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