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각계 美 쇠고기 수입 반대 한목소리

2008-06-09 アップロード · 35 視聴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6.10항쟁 21주년 기념일을 하루 앞둔 9일 광주와 전남의 각계 단체와 시민들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한 목소리를 냈다.

광주기독교교단협의회는 성명서를 내고 "잘못된 미국산 쇠고기 협상을 거부하는 국민들의 저항운동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정부의 미숙함이 안타깝다"며 "정부는 국민을 위한 정부로 다시 태어나기를 바란다"고 주장했다.

광주의 여성단체와 학부모들도 성명에서 "다음 세대를 책임질 소중한 아이들의 엄마로서 아이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촛불을 들 수 밖에 없었다"며 "정부가 쇠고기 수입을 중단할 때까지 촛불집회 등 끝까지 저항하겠다"고 밝혔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남지부 소속 교사 5천여명도 이날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미국산 쇠고기 수입 결정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하고 전면 재협상 하라"고 촉구했다.

또 `광우병위험 미국산쇠고기 전면수입반대 비상시국회의 관계자들도 광주 북구 중흥동 한나라당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쇠고기 졸속 협상을 규탄했다.

취재 : 장덕종 기자(광주전남취재본부),편집 : 심지미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수입,한목소리,쇠고기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150
全体アクセス
15,968,646
チャンネル会員数
1,866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