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초청 여자농구대회 9일 원주에서 개막

2008-06-09 アップロード · 95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원주시장배 2008 국제초청 여자농구대회가 9일부터 13일까지 원주치악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 실업팀인 김천시청, 동아백화점, 사천시청과 일본의 아이신 AW 윙스, 중국 화중과기대, 대만 퍼광샨(佛光山) 등 4개국 6개팀이 출전한다.

국내 여자실업팀들이 출전할 수 있는 대회가 많지 않은 현실에서 모처럼 열리는 이번 국제대회는 한국실업연맹이 주최하며 13일까지 6개팀이 풀리그로 순위를 가린다.

일본여자농구(WJBL) 1부리그 팀인 아이신에는 국내에서 한국화장품 감독 등을 지낸 김평옥 씨가 고문으로 있고 대만 팀에는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은메달의 주역인 이형숙 씨가 감독을 맡고 있다.

9일 두 번째 경기로 열리는 김천시청과 일본 아이신의 경기를 스포츠 전문채널인 SBS스포츠에서 오후 1시20분부터 생중계한다.

취재 : 이상학 기자(강원취재본부), 편집 : 심지미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원주에서,여자농구대회,9일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242
全体アクセス
15,948,334
チャンネル会員数
1,743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