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한국형 저상버스 표준모델 도입

2008-06-11 アップロード · 57 視聴


(대전=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대전시는 장애인이나 노약자, 임산부 등 교통 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내년 하반기부터 2014년까지 한국형 저상버스 표준모델 483대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한국형 저상버스는 바닥 높이가 34cm로 일반버스(45cm)보다 낮고 출입구에 계단이 없으며 버스 승강장의 여건에 따라 차체 바닥을 10cm 가량 올리거나 내릴 수 있어 장애인이나 임산부, 노약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차량의 중량도 10.5t으로 기존 저상버스(12.2t)보다 14% 정도 가벼워 버스 1대당 연간 252만원의 연료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시는 현재 4.1% 수준인 저상버스 보급률을 오는 2014년까지 50%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한편 시는 10일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형 저상버스 표준모델 개발현황 설명회를 갖고 시청과 중구 으능정이 거리에서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시승식도 가질 예정이다.

촬영= 이형석 VJ (대전충남취재본부) , 편집= 김지민 VJ
kane@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저상버스,대전시,도입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今日のアクセス
1,193
全体アクセス
15,957,560
チャンネル会員数
1,777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