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로 에너지를 만든다" 국제환경기술전

2008-06-11 アップロード · 12 視聴


(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제30회 국제환경기술전이 10일 개막돼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계속된다.

한국환경자원공사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폐자원이 유용한 에너지로 변화하는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환경산업의 해외 판로 확장과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 열리는 이번 기술전에는 한국과 미국, 독일, 일본 등 24개국 250여개 업체(국내 157, 국외 93)가 참가해 2500여 종의 환경 신기술 및 제품을 선보인다.

또 중국 베트남 태국 캐나다 등 17개국 80여 명의 공무원과 바이어들도 초청, 중소기업의 신규 판로개척 등을 모색할 계획이다.

촬영, 편집: 정창용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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