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파리 도심서 3번째 촛불집회

2008-06-11 アップロード · 26 視聴


(파리=연합뉴스) 이명조 특파원 = 10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유학생과 교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의 6.10 촛불집회를 지지하는 시위가 열렸다.

유학생과 교민들은 이날 파리 도심 앵발리드 앞 잔디밭에 집결해 2시간 동안 풍물패의 공연과 토론, 1987년 6.10항쟁 기념식 등의 순으로 문화제 형식의 집회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자유발언 등을 통해 한국 정부에 쇠고기 재협상을 거듭 촉구하고 한국의 촛불집회 참가자에 대한 경찰의 강경진압을 거세게 비난했다.

파리 도심에서 미국산 쇠고기 파동 이후 시위가 펼쳐진 것은 이번이 3번째다.

주최 측은 "이명박 대통령이 종교계 원로들을 만나 얘기를 들으면서도 정작 시민들 외침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면서 "한국에서 대규모 집회가 열리는 만큼 파리에서도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모였다"고 밝혔다.

mingjoe@yna.co.kr

취재:이명조 특파원, 편집: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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