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고장 6월은 매실이 익어가는 계절"

2008-06-11 アップロード · 147 視聴

(대구=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최근 웰빙(참살이) 바람이 불면서 새삼 주목받는 먹을거리의 하나가 매실(梅實)이다.

매실은 매화나무의 열매로 우리나라에서 기원전 삼한(三韓)시대부터 조상들이 이용한 것으로 보이며 고구려, 백제, 신라 등 삼국시대에는 널리 식용이나 약용으로 쓰였다고 전해진다.

예전 인기드라마 허준에서 한의원 허준이 돌림병에 시달리는 백성들에게 매실로 약재를 만들어 먹여 낫게 하는 장면이 나오듯이 비타민과 무기질, 유기산이 많이 함유돼 신체대사를 촉진하고 피로를 풀어주며 강력한 살균작용을 한다.

또 매실은 술과 장아찌, 간장, 식초, 쨈, 주스 등을 만드는 재료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해마다 6월이 되면 대구.경북의 명산 팔공산 자락 대왕골에는 2만여㎡의 밭에서 토종매실 종자인 야생 씨매실이 청색에서 연두색으로 익어가기 마련이다.

장마철인 6월 중.하순 하지 전후에는 매실 열매가 알맞게 익어 다가올 수확을 대비한다.

씨매실 보급운동을 펼치고 있는 권병탁(80.송광매기념관 관장)씨는 "매실의 주성분인 구연산이 신진대사 촉진과 혈관의 노폐물 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음이 입증됐다"고 밝혔다.

(※ 참고 : 송광매기념관 홈페이지 http://www.skmuseum.co.kr)

realism@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realism

촬영,편집 : 최영희 VJ(대구경북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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