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배구단, 장애학생 일일명예교사 나서

2008-06-12 アップロード · 78 視聴

(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2007-08 NH농협 프로배구 V리그 챔피언인 삼성화재블루팡스배구단이 장애학생을 위한 일일명예교사로 나섰다.

삼성화재 배구단 코칭스탭과 선수 등 18명은 12일 서울 한국우진학교에서 장애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치료교육과 체육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2002년 장애인 먼저 실천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동하고 있는 삼성화재 배구단은 그 동안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공익광고 출연 등 장애인을 위한 일에 적극 나서고 있다.


촬영.편집:신상균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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