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회 충북도민체전 보은서 팡파르

2008-06-12 アップロード · 159 視聴

(보은=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제47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12일 오후 보은공설운동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충북도체육회가 대추고장 보은에서 하나 되는 도민체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마련하는 이 행사는 도내 12개 시.군에서 선수 2천690명, 임원 1천61명 등 모두 3천751명이 참가해 고장의 명예를 걸고 실력을 겨룬다.

경기는 육상, 축구, 테니스, 유도, 태권도 등 20개 정식종목과 태껸, 수영, 인라인롤러, 그라운드 골프 등 4개 시범종목을 합쳐 24개 종목을 치른다.

희망의 태동, 희망의 소리, 화합의 물결, 희망의 탄생, 희망의 축제 등 5개 부문으로 나뉘어 펼쳐진 개회식에서는 고적대. 의장대 시범과 무용단. 인기가수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bgipark@yna.co.kr

촬영:김윤호VJ(충북취재본부), 편집:심지미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제47회,팡파르,보은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102
全体アクセス
15,962,957
チャンネル会員数
1,795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33

공유하기
인터뷰 KAIST 서남표 총장
9年前 · 109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