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부사관학교, 올해 첫 여군 부사관 임관식

2008-06-15 アップロード · 4,943 視聴

(익산=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익산에 있는 육군 부사관학교(학교장 이순진 준장)는 13일 지휘관 및 장병, 가족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종합연병장에서 올해 첫 여군 부사관 후보생 임관식을 가졌다.

이날 임관한 신임 부사관 311명은 후보생으로 선발된 뒤 15주 간의 군사훈련을 마쳤으며, 이 중 124명은 여성이다.

임관식에서는 아버지에 이어 2대째 부사관이 된 남녀 하사 11명이 눈길을 끌었다.

또 한소의.소영(27.25) 자매는 나란히 임관했고 8번이나 부사관 시험에 응시해 합격한 최승희(24) 하사와 서아람(25) 하사도 임관의 기쁨을 누렸다.

이날 임관식에서 참모총장상을 수상한 한범동(23) 하사는 "후보생 교육기간에 연마한 정신력과 강인한 체력, 전투기술을 바탕으로 야전에서 강한 전사 육성의 선봉에 서겠다"고 다짐했다.
sollenso@yna.co.kr

촬영, 편집 : 김정훈 VJ(전북취재본부)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육군부사관학교,임관식,여군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2,045
全体アクセス
15,941,243
チャンネル会員数
1,579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51

공유하기
내일의 날씨
8年前 · 314 視聴

01:49

공유하기
간판 생각대로 바꾸면
8年前 · 545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