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華城서 피스퀸컵 여자축구 전야제

2008-06-15 アップロード · 517 視聴

(수원=연합뉴스) 김경태 기자 = 14일 개막되는 2008 수원 피스퀸컵 국제여자축구대회를 앞두고 13일 밤 세계문화유산인 수원 화성(華城) 연무대에서 전야제가 열렸다.

전야제는 곽정환 대회 조직위원장과 모하메드 빈 함맘 AFC 회장, 김용서 수원시장, 시민 등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성의 아름다운 야경을 마주보고 설치된 무대에서 제3세계 유소년 축구기금 모금, 가수 축하공연, 앙드레김 패션쇼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아름다움과 열정 드라마라는 주제로 열린 앙드레김 패션쇼에는 한국여자축구대표팀 박희영과 김유진, 캐나다 대표팀 카라 랭 등 참가국 대표선수들이 유니폼 대신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박수갈채를 받았다.

패션쇼에는 미스유니버시아드 출신 이하늬, 가수 팀, 탤런트 하석진, 이은성 등도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날 오후 수원 이비스앰배서더호텔에서는 아시아 평화와 여성체육, 스포츠의 균형발전을 주제로 국제포럼이 열렸다.

피스퀸컵 국제여자축구대회는 14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과 뉴질랜드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21일까지 8일간 열전에 들어간다.

대회에는 미국(세계 랭킹 1위), 브라질(4위), 캐나다(9위), 호주(12위), 이탈리아(13위), 뉴질랜드(23위), 한국(25위), 아르헨티나(29위) 등 8개 팀이 참가했다.

ktkim@yna.co.kr

촬영:김동준 VJ(경기취재본부),편집: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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