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 4개 시.군 손 잡았다

2008-06-17 アップロード · 15 視聴

태백,영월,평창,정선 상생발전 협약

(정선=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정선, 영월, 평창, 태백 등 강원 백두대간 4개 시.군이 상생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유창식 정선군수, 박선규 영월군수, 권혁승 평창군수, 박종기 태백시장은 16일 정선군청 대회의실에서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서에 서명하고 백두대간 광역행정협의회를 구성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들 4개 시.군은 평창 도암댐 문제, 폐광지역 개발사업 등 관련 현안의 능동적인 해결을 모색하게 된다.

또 체류형 연계 관광, 주요 지방도로망 개선 등 효율적인 광역행정 체계를 구축해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과 지혜를 모으기로 했다.

이와 함께 문화, 스포츠, 축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주기적인 정보교환을 통해 지역 간의 우호를 증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백두대간 광역행정협의회의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유 군수는 "4개 시.군의 상생발전을 위한 이번 협약이 실질적인 성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이해를 공유하고 사업을 추진해 나가자"고 말했다.

byh@yna.co.kr

취재:배연호 기자(강원취재본부), 편집:조싱글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잡았다,시군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505
全体アクセス
15,949,910
チャンネル会員数
1,603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