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 국립민속무용단 내한공연

2008-06-17 アップロード · 59 視聴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튀니지의 국립 민속 무용단이 내한해 16-17일 오후 7시30분 서울 정동극장과 인천 평생학습관 미추홀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아프리카 민속무용을 선보인다.
1962년 창단한 튀니지 민속 무용단의 한국 공연은 1993년 대전 엑스포 공연에 이어 두번째다. 이번 공연은 외교통상부가 주최하는 아랍문화축전(Arab Cultural Festival)의 세번째 행사로 마련됐다.
튀니지 무용단은 16명의 무용수와 연주가들이 류트와 아르부카, 타블라, 츠카첵, 구안두라 등 전통악기의 선율에 맞춰 섬세하고 화려한 춤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랍문화축전은 외교부가 200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쌍방향 문화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난 5월 이집트 국립민속무용단의 공연과 지난 5-8일 알제리, 리비아, 사우디 아라비아, 요르단, 모로코 등 5개국이 함께 한 아라비안 나이트 인 서울이 진행됐으며, 다음달 8-11일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 갤러리 아름에서 열리는 쿠웨이트의 여성화가 수라야 알-바크사미의 전시회로 마무리된다.
eoyyi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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