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공단 007작전으로 물류 재개

2008-06-17 アップロード · 19 視聴

(울산=연합뉴스) 서진발 기자 = 화물연대의 파업으로 물류가 마비단계에 이르렀던 울산.온산항과 울산지역 공단의 운송이 17일 재개되고 있다.

울산석유화학공단 기업체와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울산항과 울산석유화학공단의 화물을 운송하는 울산화주물류협의회 소속 23개 운송회사들이 경찰의 보호를 받으며 일제히 물류 수송에 나서 정상적이지는 않지만 수송이 이루어지고 있다.

화주물류협회 소속 운송회사와 각 기업체는 경찰에 미리 보호를 요청한 가운데 이날 오전 10시께부터 운송에 나섰으며, 이에 따라 SK에너지 합성수지공장의 경우 컨테이너에 실린 수출물량 25대를 부산항으로 운송했다.

또 20여개 석유화학업체가 연계 가동되고 있는 울산석유화학공단에 스팀 등 동력을 공급하는 한주도 경찰의 보호아래 원료인 석탄 수송을 재개했고 태광석유화학 등 다른 기업체도 같은 방법으로 원료 및 제품 수송을 재개했다.

이 과정에서 화물연대 소속 조합원들이 수 명씩 산발적으로 SK에너지 합성수지공장 등 기업체의 정문을 가로막거거나 대로를 막아 수송이 일부 지체되기도 했으나 경찰이 곧 해산에 나서 큰 마찰없이 수송이 재개되고 있다.

경찰은 이날 울산석유화학공단 인근에 순찰차와 병력 200여명을 동원해 기업체의 물류수송을 지원하고 있다.
sjb@yna.co.kr

촬영: 이상현 기자(울산취재본부), 편집:심지미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울산항공단,재개,007작전으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655
全体アクセス
15,973,162
チャンネル会員数
1,859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51

공유하기
내일의 날씨
9年前 · 137 視聴

01:45

공유하기
인사가 만사
9年前 · 30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