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 가수 현숙 법질서 홍보대사 위촉

2008-06-17 アップロード · 78 視聴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지방경찰청은 17일 지방청 5층 대회의실에서 가수 현숙 씨와 방송인 김차동 씨를 법질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현숙 씨는 "우리 사회의 법질서 지키기 문화 발전에 미력하나마 힘을 보탤 수 있는 기회를 준 만큼 법질서 바로세우기 운동이 생활 속에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앞으로 언론매체 등에서 법질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현숙 씨는 요즘남자 요즘여자 춤추는 탬버린 등의 인기곡과 효녀가수로 유명하며 김차동 씨는 전주MBC의 간판 라디오 프로그램인 김차동의 FM모닝쇼를 진행하고 있다.

sollenso@yna.co.kr

촬영:김정훈 VJ(전북취재본부),편집:조싱글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전북경찰,현숙,위촉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825
全体アクセス
15,945,609
チャンネル会員数
1,578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51

공유하기
내일의 날씨
8年前 · 29 視聴

40:13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종합)
8年前 · 17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