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암DMC `첨단 디지털축제 개막

2008-06-17 アップロード · 66 視聴

(서울=연합뉴스) 문성규 기자 = 디지털미디어산업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서 첨단 디지털 문화를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됐다.

서울시는 17일부터 22일까지 DMC 일대에서 디지털 문화축제인 `서울디지털컬처오픈 행사를 갖는다.

이 행사는 천만시민 참여 UCC.사진 공모전 및 UCC 제작 체험행사, 디지털아트 축제, 미디어 영상제, 드라마 패션쇼, DMC 입주기업 제품전시회 등 풍성한 볼거리와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꾸며진다.

UCC.사진 공모전은 시민들이 직접 작품을 제작, 출품하고 평가까지 하는 시민 중심의 행사로 진행되며 모두 58개 팀을 선정, 시상할 예정이다.

특히 시민들의 디지털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첨단설비를 활용해 UCC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디지털아트 축제에서는 관람객이 몽환적 느낌을 가질 수 있는 `디지털 정원, 3중의 신비로운 영상이 전개되고 있는 스크린 사이에 직접 들어가는 `디지털 물결 등 이색적인 체험행사로 구성된다.

또 영화제와 다큐제로 나눠 열리는 미디어 영상제는 시대별.장르별 우수 작품 40여편이 상영되며,특히 영화제에서는 김기영 감독 10주기를 맞아 그의 작품 10여점이 상영된다.

드라마 패션쇼에서는 시민들이 `대장금과 `주몽 등 사극드라마에서 사용된 의상을 직접 입고 모델로 참여하며, 전시회에서는 게임.애니메이션 소프트웨어 등 13개 제품이 선보인다.

이밖에 DMC의 역동성을 상징하는 `아마추어 인라인 하프대회, 대학생과 인디밴드들이 참가하는 `디지털 음악회, DMC 외국인 전용 임대아파트의 `시숙행사도 열린다.

상암DMC 운영기관인 서울산업통상진흥원 심일보 대표는 "DMC 사업현황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에게 디지털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DMC는 상암동 일대 56만9천925㎡(약 17만2천평)에 IT 및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기업과 교육.연구기관, 문화.지식경제 관련 공공부문이 들어서는 세계적인 첨단 디지털미디어 시티로, 2002년에 조성사업이 시작돼 2013년 최종 완료된다.

촬영.편집: 정재현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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